질문바다

환경운동가인 마크 라이너스가 쓴 『6도의 멸종』이라는 책에는 지구의 기온이 1도씩 올라갈 때마다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를 장별로 설명해놓았어요.

지구의 평균온도가 1℃ 상승하면 북극의 얼음이 녹는 속도가 빨라져 북극곰이 멸종 위기에 놓여요.
2℃ 올라가면 그린란드 전체가 녹아 마이애미, 맨해튼이 바다에 잠기고 열사병으로 사망하는 환자들이 수십만 명으로 늘어나요.
3℃ 오르면 지구의 폐인 아마존이 사라져요.
4℃ 오르면 높아진 해수면으로 인해 뉴욕이 물에 잠겨요.
5℃ 이상 오르면 가뭄과 홍수로 인해 거주 가능한 지역이 얼마 남지 않아요.
6℃ 이상 오르면 생물의 95%가 멸종해요.

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줄지 않고, 기후위기가 계속되면 이 밖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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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.

  • ☎문의 02-6749-3911